상온 식품은 문을 닫으면 잊기 쉽습니다. 먼저 산 식품을 쉽게 꺼내고 남은 수량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선반을 정리해 보세요.

식품 표시와 포장 상태부터 살피기
보관 조건과 날짜 표시를 확인합니다. 캔이나 포장이 손상된 식품은 상태를 따로 확인하고,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용기에 옮겨 표시를 없애지 않습니다. 개봉 후 보관 조건이 바뀌는 식품도 있습니다.
같은 용도끼리 줄을 만들기
면류, 통조림, 간식처럼 실제 사용하는 목적대로 묶습니다. 무거운 물건은 안정적인 낮은 선반에 두고 과도하게 쌓지 않습니다. 앞줄만 보고도 뒤에 같은 제품이 있는지 알 수 있게 배치합니다.
먼저 사용할 제품을 앞으로
구매일만 보지 말고 표시된 기한과 개봉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. 내용물을 옮길 때는 제품명과 관련 날짜, 알레르기 정보 등 필요한 표시를 보존합니다. 서로 다른 식품을 한 통에 계속 덧붓지 않습니다.
장보기 전 사진 한 장 남기기
문을 열고 전체가 보이게 촬영한 뒤 구매 목록을 만듭니다. 남은 수량을 확인한 제품만 목록에 넣고, 정리 용기를 사기 전에 기존 선반에서 유지 가능한지 일주일 사용해 봅니다.
실행 체크리스트
- 보관 조건 확인
- 같은 용도별 배치
- 구매 전 수량 확인
0 댓글